수퍼빈이 집중하는 사회 문제
재활용 폐기물 선별방식

"이 많은 분리수거 쓰레기가 과연 재활용이 되고 있을까?” 하는 의문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. 하루에도 우리는 수십 톤의 쓰레기를 버리고, 애써 분리수거를 하면서 어디선가 '잘' 재활용 될 것이라 믿습니다.

하지만 현재의 분리수거 체계는 생각보다 많은 문제를 안고 있었습니다.

수퍼빈이 문제에 접근하는 방법
분리배출 방식
리디자인

수퍼빈은 사람들이 쓰레기의 가치를 알면 조금 더 신경 써서 분리수거를 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. 그리고 기존에 ‘소각과 매립’을 전제로 이루어지던 초기 분리배출 방식을 ‘재활용’을 전제로 새롭게 디자인하기 시작했습니다.

원활한 재활용 시스템을 위해 소비자의 올바른 분리배출을 유도하는 인공지능 ‘순환자원 회수로봇’을 제작하고, 자원을 수집 및 운송하여 재생 원료로 가공하는 자원화 단계까지 구현하고 있습니다.

수퍼빈의 핵심 사회성과
자원순환에 기여



수퍼빈의 인프라를 기반으로 순환구조가 자리잡으면 생산자는 제품 설계 단계부터 환경적 요소를 고려하게 될 것이고, 소비자는 재활용하는 과정을 통해 순환경제 프로세스의 일원으로 참여하게 됩니다. 이를 통해 자원이 순환되고, 그 가치가 점점 높아지게(upcycling) 되면 지속 가능한 구조를 만들어갈 수 있게 됩니다 .

이는 궁극적으로 UN지속가능발전목표(SDGs) 12, 즉 ‘지속가능한 소비와 생산양식’의 세부 목표(12.5: 2030년까지 예방, 감축, 재활용 및 재사용을 통해 쓰레기 발생을 줄인다)를 달성하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.

'자원순환에 기여' 외
사회성과들



수퍼빈의 사업은 수익 창출이 증대될 수록 더 많은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명백한 비즈니스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. 앞으로 더 많은 긍정적 영향을 끼칠 수 있도록 사업을 지속해서 규모화(scale-up)해야 하는 단계에 있으며, 이를 위해 인공지능 로보틱스 기술을 고도화시키고 *벨류체인(Value-chain)을 확장시켜나갈 계획입니다.

*벨류체인(Value-chain) : 기업활동에서 부가가치가 생성되는 과정